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8월 6일(수) 오후 4시,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의 신규 매장인 상계점과 함께 지역사회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샤브올데이 상계점의 노원구 첫 진출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약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샤브올데이 상계점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현금 1,000만 원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탁하고, 매월 100명, 연간 총 1,200명에게 무료 식사 후원을 약속했다. 전달된 현금은 노원교육복지재단의 장학사업에 사용되며, 식사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원종민 명륜가맹점협의회 회장, 이가은 ㈜샤브올데이 마케팅팀 차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
노원구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샤브올데이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내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공헌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단체와 함께 노원이 ‘나눔이 일상이 되는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