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리를 과도하게 꺾지 않기 (허리에 부담)
허리가 꺾이면 코어 근육이 아니라 허리(요추)에 과도한 부담이 실려요.
이로 인해 요통, 디스크, 염좌 같은 부상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 올바른 자세
몸이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복부에 힘을 주어 골반이 앞뒤로 기울지 않게 유지합니다.
2.엉덩이를 너무 들거나 내리지 않기
엉덩이를 너무 들면 무게 중심이 바뀌면서 복부 근육의 개입이 줄어듭니다.
이로인해 운동 효과는 감소되겠죠?
또, 엉덩이를 너무 내리면 허리에 무리가 가고 부상 위험 증가하게 되요.
🎯 올바른 자세
어깨-엉덩이-발목이 직선이 되도록 조정합니다.
3.어깨와 팔꿈치 정렬 유지
팔꿈치가 어깨보다 앞이나 뒤에 있으면
어깨 관절에 스트레스가 증가해 통증이나 염좌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올바른 자세
팔꿈치는 어깨 바로 아래에 오도록 정렬해 주세요.
4.호흡 멈추지 않기
플랭크는 정적인 운동이라 호흡을 무의식적으로 멈추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숨을 참으면 혈압이 올라가고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올바른 자세
짧고 규칙적인 복식 호흡을 하며, 복부에 힘을 유지하세요.
✅ 정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