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전국 최초 치매카페 운영
서울 노원구가 오는 9월부터 동네 카페와 손잡고 전국 최초로 치매카페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2022 대한민국 치매현황’에 따르면 노원구 치매 환자 수는 9701명으로 서울시...
청년에 진심인 노원구, 청년이 오래 머무는 도시 노원 위해 올해도 폴짝!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년이 오래 머무는 도시 노원’을 비전으로 <2024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친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구는 노원형 청년 일자리 발굴, 노원형 청년...
노원구, ‘무허가 건물 난립’ 월계역 주변 안전한 보행로 변신
서울 노원구가 월계역 인근에 난립해있던 무허가 건축물을 정리하고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월계동 월계역 3번 출구 주변이다. 이곳은 아이들이 통학로로 이용하는 어린이보호구역이자...
노원구,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지원 사업 추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장기간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가게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레이스’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업체의 정보와 이용 후기 등을...
‘월계도서관 그린리모델링’ 개관식 참석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월 22일 오전, ’월계도서관 리모델링 개관식‘에 참석했다.
2007년 개관한 월계도서관은 월계동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으로, 그동안 노후된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단순한 시설...
경계선 지능인도 ‘차근차근’ 평생교육으로 자립한다.노원구, 자치구 최초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립!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6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구는 장애인 등록이 불가하여 각종 교육․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에게 생애주기별...
걷고 싶은 도시 노원, 건강하게 걷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걷기 문화 활성화를 통한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걷기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가장 쉽고, 특별한 장비나 비용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접할...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곳!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 시범운영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곳!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 시범운영
- 노원문화예술회관 6층에 조성된 <다완재>... 느림의 미학을 차와 함께 논하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공간이라는 의미, 주민공모로 명칭 선정
- 전통문화 보존‧계승 및 지역 내 전통문화 자원 연결 역할... 다례실, 예절실, 놀이마당, 조리체험실...
복지부, 치매안심센터 48곳 선정…13억 지원
전국 256개 시군구에 자리 잡은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환자가 자신이 살던 익숙한 곳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읍면동 단위로 지역 특성에 따라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획력이...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속력과 자생력을 갖춘 상권 육성을 위해 <상권 인큐베이팅(육성) 프로그램>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권 육성 프로그램은 7월 22일(월) 진행되는 특강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 현장 교육 로컬 크리에이터...